Lac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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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축복의 열쇠
본문: 역대상 4:9-10

인사: 기도가 축복입니다. La oración es la Bendición.
호주 동북부 퀸즈랜드에 모간이라는 산이 있는데 그 산이 세계 최고의 황금 매장지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대대로 거기서 살던 사람들은 자기들의 발밑에 엄청난 금맥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해서 오랜 세월 동안 그 척박하고 경사진 땅에서 힘겹게 농사를 져서 연명했습니다. 그러다가 개발 업자들한테 그 땅을 헐값에 팔아버렸습니다. 그 금이 모두 자기들의 것이었는데 그것을 몰랐다니 참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시대에 태어난 것만도 힘든데 사람들로부터 “너는 고통이다.” “너는 재수 없는 자식이다.” “너는 진짜 복이 없는 놈이다.”는 소리를 듣고 살아야 했던 야베스의 인생은 참으로불쌍했습니다. 야베스는 이미 실패자로서 인생을 시작했던 것이지요.
Aparte de haber nacido en una época difícil, Jabes tenía que escuchar muchas cosas malas de las personas, como “ Tú eres dolor”, “Tú eres un hijo de mala suerte”, “Tú eres una persona muy desafortunada”, así su vida era muy miserable. Jabes ya había comenzado con una vida de fracaso.
야베스는 아마도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속으로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했을 것입니다. “나는 사람들의 고통이 아니다. 나도 잘 살 수있다는 것을 꼭 보여주고 말겠다.” 얼마나 몸부림을 치며 애를 써서 자기의 운명을 바꾸어 보려고 했을까요? 그러나 운명은 그렇게 자기의 힘과 노력으로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불가능한 환경, 불가능한 운명,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바꾸실 수가 있습니다. 야베스는 하나님이 인생의 주권자이심을 확실하게 믿었습니다.
여러분, 천덕꾸러기 야베스가 다른 형제들보다 더 존귀한 자로 바뀔 수 있었던 것은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실패자요 박복했던 사람이 넓은 땅을 차지하고 한 족속의 족장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했던 것이지요. 여러분,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는 모든 환경과 운명까지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능력입니다. 기도는 모든 것을바꿀 수가 있습니다.  

10절에 보면 야베스가 어떤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야베스는 지금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함께 하시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 하나님은 이방 땅에서 이름 없이 살아가던 아브라함을 택하여 부르시고 그에게 복에 복을 더하사 복의 근원으로 삼아주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이삭에게 복을 주셔서 큰 부자가 되게 하셨고, 가족들의 근심거리였던 야곱을 변화시키시사 복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신 분입니다. 노예로 팔려간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높여주셨던 분이십니다. 야베스는 생각했습니다. “그렇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불가능 한 것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시구나.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어 놓으시고, 민족의 운명과 이 세상의역사까지도 바꾸시는 분이시구나. 그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시고 나에게 역사하신다면 나의 인생도 바뀔 수가 있겠다.”는 믿음이 야베스로 하여금 기도를 하게 만든 것이지요.

10절에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라고 말씀하는데, 여기서 ‘아뢰어 가로되’라는 우리말 번역이 조금 미흡합니다. 영어 NIV 번역에는 이것을 'cried out'이라고 표현하는데 그게 더 좋은 표현입니다. 그냥 보통으로 아뢰는 정도가 아니라 ‘울부짖었다.’, ‘부르짖었다.’는 것입니다. 아주 간절히 절실하게 기도했다는 뜻이지요. 안 그렇겠습니까? 태어 날 때부터 자기 인생이 무거운 사슬에 묶인 것처럼 괴로웠고 설움을 받고 살아왔는데 그가 얼마나 하나님께 그 원통함을 울부짖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울부짖는 기도에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바디매오가 더욱 심히 큰 소리로 외쳤을 때 그 소리는 주님의 귀에 들렸고 바디매오의 소원은 이루어졌듯이 야베스도 바디매오처럼 부르짖었던 것이지요.
야베스가 무엇을 구했습니까? 크게 두 가집니다. 첫째는 아브라함처럼 복에 복을 더하사 지경을 넓혀주실 것을 기도했습니다. 여러분, 너무 좁고 답답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너무나 다람쥐 채바퀴 도는 것처럼 사는 것은 아닌가요? 여러분, 이 세상은 넓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도 전기도 없는 가난한 시골에서 자랐지만 야베스처럼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어렸을 적부터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더 넓은 세계로 저의 삶의 지경을 넓혀주셨습니다.

리차드 바크가 쓴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에 조나단이라는이름을 가진 갈매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들 처럼 부둣가을 떼지어 다니며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생선이나 선착장에서 사람들이 먹다 버린 빵조각 같은 것들을 주워먹기 위해서 서로 다투는 생활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조나단은 그렇게 빵조각을 찾아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는 현실 의존적인 삶에 염증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는 더 높이 더 빨리 나는 훈련을 합니다. 부둣가 선착장의 부스러기만 바라보는 삶이 아니라 더 높이 더 멀리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서 날개짓을 하는 것입니다. 그 비전을 위해 피나는 비행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꿈을 이룹니다. “더 높이 나는 갈매기가 더 멀리 볼 수 있다.”라고 리차드 바크는 말합니다.

여러분,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것도 좋고, 현실도 무시할 수는없습니다 만은 너무 우리의 생각이 좁고 너무 우리에게 꿈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부둣가의 대부분 갈매기들처럼 그냥 나에게 주어진 운명과 환경에 의존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내 인생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비전과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서는 별로 . 여러분의 사업의 지경, 인생의 지경이 넓혀지기 위해서는 먼저 여러분의 생각의 지경이 넓혀져야 하고 믿음의 지경이 넓혀져야 합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비전과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야베스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면서 그의 생각과 시각이 크게 넓혀졌을 것입니다. 홍해가 갈라지고, 애굽 군대가 물에 빠지고, 광야에 샘물이 나고, 만나가 내리고, 여리고성이 무너지는데 그 이야기를 진정 믿는 다면 어찌 생각과 시각이 넓혀지지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 지금도 동일하게 우리의 삶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내 힘만으로 버티어 낼 수 있는 좁은 세계 속에 그 하나님을 가두어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낚시를 좋아하는 어떤 사람이 바다에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를 낚아 올린 다음 25센티 자로 그것을 잽니다. 그리고 25센티 보다 물고기가 크면 바다에 다시 돌려보내고 25센티 보다 작은 것만을 담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하는 행동이 하도 이상해서 옆에 있던 사람이 물었습니다. “작은 고기를 놔주고 큰 고기는 가져가는 건데 당신은 왜 정 반대로 합니까?” 그 사람 대답하는 말이 참 기가 막힙니다. 뭐라고 대답했겠어요? “저희 집에 있는 후라이펜 중에 제일 큰 게 25센티라서 그렇습니다.” 자기후라이펜 크기에 맞춰서 그냥 사는 사람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정말 생각보다 많습니다. 좀 더 큼지막한 후라이펜 하나 사면 그렇게 크고 맛있는 생선을 먹어볼 수 있을 뗀데 그걸 다 버리다니요.

여러분, 여러분들의 후라이펜도 좀 키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시잖아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여러분의 생각의 지경, 믿음의 지경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과거에 사로잡혀서 위축되고 뻣뻣해지면 안 됩니다. 먼저 생각을 넓게 유연하게 가져야 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놀라운 새 일이 펼쳐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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